혼자서도,
전문가 팀을 둔 것처럼
회사를 굴린다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 입장에서 Friday가 무엇을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고객에게 어떻게 말하는지, 각자 무엇을 하면 되는지도 담았습니다.
요청: 강정모 대표 · 작성: Friday · 제목 문구는 Friday 제안
Friday는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를 먼저 돕는다
고객에게는 위에서 아래 순서로 말합니다. 왜 → 장면 → 어떻게 → 무엇을. 컨셉 전체를 이대로 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14장 1번).
1순위는 운영자,
2순위는 직원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Friday의 첫 번째 역할은 대표가 회사를 굴리는 일을 대신하고 보좌하는 것입니다.
실무자를 돕는 기능입니다. 필요하지만 소개와 개발 순서에서 뒤에 둡니다.
대표 원문(10/31 Slack): “직원들을 위한 서비스는 2순위가 되어야해. 1순위로는 회사를 운영하는 운영자 입장에서의 역활이 최우선순위야”
Friday 제안 그래서 이 장표의 왜·장면·고객 유형은 모두 대표 시점으로 다시 썼습니다.
“대표 혼자서도 전문가 팀을 둔 것처럼 회사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팀도 전문가 팀처럼 일할 수 있어야 한다.
- 처음 문장은 팀이 일하는 모습, 곧 직원 시점입니다.
- 1순위는 운영자라서 대표가 주어가 되게 바꿨습니다.
- 직원 없이 혼자 운영하는 대표도 있습니다. “작은 팀”은 이분들에게 맞지 않아 “혼자서도”를 넣었습니다.
- 우리가 왜 Friday를 만드는지 한 문장으로 말합니다.
- 기능은 이 믿음을 보여 주는 증거로 씁니다.
- 같은 생각을 가진 고객이 먼저 반응합니다.
두 문구 모두 Friday 초안입니다. 어느 쪽을 쓸지, 고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14장 1번).
세 유형 모두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직원 없이 혼자 운영하는 사업자·브랜드
영업·운영·마케팅을 모두 혼자 합니다. 마케팅은 시간이 날 때만 합니다.
법률사무소 같은 전문직 사무실
마케팅 담당자를 따로 두기 어렵습니다. 대표가 본업과 홍보를 함께 챙깁니다.
자사몰·SNS·광고·콘텐츠를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
사람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출시·광고·콘텐츠 일은 줄지 않습니다.
유형별 어려움은 일반적인 추정입니다. 확정 고객들의 공통점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대표가 Slack에 한 줄 쓰면,
운영에 필요한 결과가 돌아온다
장면은 아직 후보입니다. 첫 고객과 실제로 만든 뒤에만 밖에 보여 줍니다. 밖으로 나가는 결과는 대표가 승인합니다.
숫자 자리는 비워 둡니다. 걸린 시간·결과물 수는 첫 고객 결과에서 잰 값만 넣습니다.
우리 팀의 전문성과 리소스를 Friday에 담는다
윤성호 님이 말한 차별점입니다.
Claude 같은 AI와 다른 점은 “우리의 리소스와 전문성”이라는 내용입니다.
“대표 옆에 전문가 팀이 들어 있는 AI”
말만으로는 추상적입니다. 그래서 6장의 장면과 실제 숫자가 꼭 필요합니다.
사람을 늘리지 않고 마케팅 일을 유지하고 넓힐 수 있다는 각도로 말합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하는 서비스로 갈지, Friday 제품과 템플릿 패키지에 담을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14장 5번).
첫 상품은 마케팅 패키지입니다
- 대표가 마케팅 파트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 여섯 가지를 패키지로 묶습니다.
- 고객 요청에 따라 우선순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Friday 추정 D2C 운영자에게는 상세페이지(사이트 제작), 광고 소재(광고 자동화), SNS가 먼저 닿을 것입니다.
근거는 10/30 오후 허들의 AI 메모입니다. 원본 녹음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여섯 가지 중 무엇부터 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14장 2번).
기능부터 말하지 않습니다
대표 혼자서도 전문가 팀을 둔 것처럼
한 줄 쓰면 운영에 필요한 결과가 돌아온다
대표 옆에 전문가 팀이 들어 있는 AI
마케팅 패키지 여섯 가지
이렇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Slack에서 스킬과 MCP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AI입니다. 직원들의 업무 시간을 줄여 줍니다.”
기능 목록과 직원 편의가 먼저 나옵니다. 다른 AI 도구와 기능 비교가 됩니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대표님 혼자서도 전문가 팀을 둔 것처럼 회사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Slack에 한 줄 쓰시면 운영에 필요한 결과가 돌아옵니다.”
기술 이름과 직원용 기능은 맨 뒤에, 증거로 꺼냅니다.
한 문장에는 대표가 얻는 것과 숫자를 담습니다. 숫자는 첫 사례에서 잰 값만 씁니다.
하지 않을 것 5가지
Claude·ChatGPT와 성능·기능 수·가격 표로 맞서지 않습니다.
스킬 개발을 멈추자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 작업에서 나온 것부터 만듭니다. 비중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첫 사례가 나오기 전에는 업종을 넓히지 않습니다.
고객사 이름과 결과는 동의를 받은 뒤에만 씁니다. 이 덱도 공개 주소라 고객사 이름을 뺐습니다.
사례·광고의 숫자는 실제로 잰 값만 씁니다. 걸린 시간, 결과물 수, 고객 반응입니다.
정해진 것, 제안, 정해지지 않은 것
- 1순위는 운영자, 직원 지원은 2순위다(10/31 대표 Slack).
- 마케팅 파트에 집중한다.
- 첫 상품은 마케팅 패키지다.
- 이동재 님이 기획·PM 역할을 맡는다(대표 제안, 본인 수락).
아래 세 줄의 근거: 회의 메모(AI 요약 · 미검증)
- Why 문장과 컨셉 “Why부터 세운 Friday”
- 고객 유형 3가지와 유형별 장면
- 첫 사례 후보: 법률사무소 고객, D2C 브랜드 사례 후보(실명 비공개)
- 2주 실행 계획과 날짜
- 하지 않을 것 5가지
- Why 문장과 컨셉 방향
- 첫 사례 고객과 첫 결과물 범위
- 사례 공개 범위
- 스킬 개발과 고객 작업의 비중
- 전문성을 파는 형태
자세한 내용은 14장에 있습니다.
2주 안에 장면 하나와 숫자 하나
1주차 · Why와 첫 작업
2주차 · 결과와 사례
날짜는 Friday 제안이고 고객 일정에 따라 바뀝니다. 첫 사례 고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각자 무엇을 하면 되나
- 고객에게 소개할 때 9장 순서로 말합니다.
- 대표(운영자)가 얻는 것부터 말하고, 직원용 기능은 뒤에 말합니다.
- 작업하며 걸린 시간과 결과물 수를 기록합니다.
- 고객사 이름은 동의 없이 밖에 쓰지 않습니다.
- 스킬은 고객 작업에서 필요해진 것부터 만듭니다.
- 12장 2주 계획의 진행을 맡습니다.
- 11/6 중간 점검과 11/13 결과 리뷰를 엽니다.
- 14장의 정해지지 않은 것 5가지를 정합니다.
패키지 항목별 담당자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첫 결과물 범위가 정해지면 배정합니다.
아직 정하지 않은 것 5가지
정해지면 이 장표를 고칩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허들 원본 녹음, 확정 고객들의 업종·요청 상세, 법률사무소 마케팅 관련 광고 규정.
Friday 제안 현재 소개 사이트와 맞출 것: 결과를 누가 게시하는지, 광고를 직접 집행하는지 제안만 하는지.
“대표 혼자서도 전문가 팀을 둔 것처럼 회사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를 마케팅 패키지 앞에 세울지 정합니다. 처음 초안을 쓸지, 문구를 고칠지도 정합니다.
첫 사례를 법률사무소 고객과 D2C 브랜드 사례 후보 중 어디로 할지 정합니다. 패키지 여섯 가지 중 무엇부터 할지도 정합니다.
고객 동의를 받아 이름과 숫자를 공개할지, 익명으로만 쓸지 정합니다.
둘 다 하되 무엇을 먼저 할지 정합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하는 서비스로 갈지, Friday 제품과 템플릿 패키지에 담을지 정합니다.